핵심 아이디어
노름은 벡터의 크기를 재는 규칙입니다. 2차원이나 3차원에서의 길이를 더 일반적인 벡터 공간으로 옮겨 놓은 개념이라고 보면 됩니다. 선형대수에서는 오차, 거리, 안정성, 근사 정도를 정량적으로 말할 때 노름이 자주 쓰입니다.
이 블로그에서의 역할
Mathbong에서는 선형대수 시리즈 초반에 노름을 통해 벡터의 길이와 거리 개념을 설명합니다. 이후 내적, 정사영, 최소제곱, 최적화로 이어질 때도 "얼마나 큰가"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계속 사용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