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미적분학 - 미분편 1] 수열의 극한: 미적분학의 첫 언어
수열의 극한에서 출발해 수렴, 발산, 진동, 극한 법칙을 익히고 함수의 극한으로 넘어갈 준비를 합니다.
적분을 넓이 공식이 아니라 누적되는 양을 읽는 도구로 소개하고, 왜 작은 조각의 합이 필요한지 설명합니다.
함수값이 변할 때 전체 누적량을 구하기 위해 구간을 잘게 나누고 직사각형 넓이를 더하는 리만합의 아이디어를 설명합니다.
리만합이 극한에서 하나의 값으로 모일 때 그것을 정적분이라고 정의하고, 정적분이 넓이 이상의 누적량이라는 점을 설명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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