앞선 글에서는 행렬의 곱셈을 정리했습니다.
행렬곱은 같은 위치끼리 곱하는 것이 아니라, 앞 행렬의 행과 뒤 행렬의 열을 대응시키는 계산이었습니다.
이번 글에서는 그 다음 단계인 역행렬을 다루겠습니다.
역행렬은 행렬에서 나눗셈과 비슷한 역할을 합니다.
다만 행렬에서는 보통 A÷B처럼 나누지 않고, 역행렬을 곱하는 방식으로 계산합니다.
참고: 역행렬을 직접 구하는 과정, 역행렬을 이용한 연립방정식 풀이, 케일리-해밀턴 정리는 공통수학1 기본 범위를 넘어서는 심화 내용입니다. 이 글은 행렬이 어떻게 확장되는지 보여 주기 위한 글입니다. 기본 범위만 확인하려는 독자는 역행렬이 “곱해서 단위행렬을 만드는 행렬”이라는 뜻까지만 잡고 읽어도 됩니다.
역행렬은 곱해서 단위행렬을 만드는 행렬이고, 역행렬이 있으면 연립일차방정식을 행렬식처럼 풀 수 있다.
먼저 오늘의 흐름을 잡고 시작하겠습니다.
- 단위행렬은 행렬에서 1과 같은 역할을 한다.
- 역행렬은 어떤 행렬에 곱했을 때 단위행렬이 되게 하는 행렬이다.
- 모든 정사각행렬에 역행렬이 있는 것은 아니다.
- 2×2 행렬에서는 ad−bc=0일 때 역행렬이 존재한다.
- 역행렬이 있으면 연립일차방정식을 AX=B에서 X=A−1B로 풀 수 있다.
- 케일리-해밀턴 정리는 행렬의 높은 거듭제곱을 낮은 차수의 식으로 줄이는 데 쓰이고, 그 응용으로 2×2 역행렬 공식도 얻을 수 있다.
1. 숫자의 나눗셈은 역수를 곱하는 것이다
숫자에서 나눗셈은 역수와 연결됩니다.
예를 들어
6÷2=6⋅21
입니다.
즉 2로 나눈다는 것은 2의 역수인 21를 곱하는 것과 같습니다.
이때
2⋅21=1
입니다.
행렬에서도 이와 비슷한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.
다만 실수에서는 0이 아닌 모든 수에 역수가 있지만, 행렬에서는 조건이 더 까다롭습니다.
정사각행렬이어야 하고, 뒤에서 볼 ad−bc가 0이 아니어야 역행렬이 존재합니다.
또 행렬곱은 순서가 중요하므로 어느 쪽에서 곱하는지도 조심해야 합니다.
그래서 행렬에서는 나눗셈 기호를 직접 쓰기보다, 곱해서 단위행렬이 되는 행렬을 찾습니다.
2. 역행렬의 정의
행렬에서 1의 역할을 하는 것은 단위행렬입니다.
2×2 단위행렬은
I=(1001)
입니다.
정사각행렬 A에 대해 어떤 행렬 A−1이 있어서
AA−1=I,A−1A=I
를 만족하면 A−1을 A의 역행렬이라고 합니다.
여기서 정사각행렬은 행의 수와 열의 수가 같은 행렬입니다.
역행렬은 정사각행렬에서만 생각합니다.
하지만 정사각행렬이라고 해서 항상 역행렬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.
3. 2차 정사각행렬의 역행렬 공식
2×2 행렬
A=(acbd)
를 생각해 봅시다.
이때
ad−bc
를 이 행렬의 행렬식이라고 부릅니다.
이 글에서는 행렬식의 깊은 의미까지 다루지는 않지만, 역행렬이 있는지 판단하는 데 중요한 값입니다.
- ad−bc=0이면 역행렬이 있습니다.
- ad−bc=0이면 역행렬이 없습니다.
ad−bc=0일 때 역행렬은 다음과 같습니다.
A−1=ad−bc1(d−c−ba)
공식만 보면 갑자기 나온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.
그래서 먼저 이 공식이 실제로 단위행렬을 만드는지 간단히 확인해 보겠습니다.
(acbd)(d−c−ba)=(ad−bc00ad−bc)
입니다.
따라서 ad−bc=0이면 양쪽 성분을 ad−bc로 나누어 단위행렬을 만들 수 있습니다.
이것이 위 역행렬 공식의 핵심입니다.
4. 역행렬 계산 예시
다음 행렬의 역행렬을 구해 보겠습니다.
A=(211−1)
먼저 ad−bc를 계산합니다.
ad−bc=2⋅(−1)−1⋅1=−3
−3=0이므로 역행렬이 있습니다.
공식에 대입하면
A−1=−31(−1−1−12)
입니다.
따라서
A−1=(313131−32)
입니다.
정말 역행렬인지 확인해 보겠습니다.
AA−1=(211−1)(313131−32)=(1001)=I
이므로 계산이 맞습니다.
5. 연립일차방정식을 행렬로 나타내기
다음 연립일차방정식을 봅시다.
{2x+y=5x−y=1
이 식은 행렬을 이용해 다음처럼 나타낼 수 있습니다.
(211−1)(xy)=(51)
왼쪽을 실제로 곱하면
(2x+yx−y)=(51)
이므로 원래 연립방정식과 같은 내용입니다.
보통 이것을
AX=B
라고 씁니다.
여기서
A=(211−1),X=(xy),B=(51)
입니다.
6. 역행렬로 연립방정식 풀기
숫자 방정식
ax=b
에서 a=0이면 양변에 a−1을 곱해
x=a−1b
로 풀 수 있습니다.
행렬식
AX=B
에서도 A의 역행렬이 있으면 왼쪽에서 A−1을 곱할 수 있습니다.
A−1AX=A−1B
그런데
A−1A=I
이므로
IX=A−1B
입니다.
단위행렬을 곱해도 행렬은 변하지 않으므로
X=A−1B
입니다.
앞의 예시에서
A−1=(313131−32),B=(51)
이므로
X=A−1B=(313131−32)(51)
입니다.
계산하면
X=(31⋅5+31⋅131⋅5−32⋅1)=(21)
입니다.
따라서
x=2,y=1
입니다.
원래 식에 대입하면
2⋅2+1=5,2−1=1
이므로 두 식을 모두 만족합니다.
7. 역행렬이 없으면 해가 어떻게 될까?
역행렬이 없다는 것은 AX=B에서 A−1B 방식으로 해를 하나로 구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.
그렇다고 항상 해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.
예를 들어
A=(1224)
이면
ad−bc=1⋅4−2⋅2=0
이므로 역행렬이 없습니다.
이 행렬의 두 번째 행은 첫 번째 행의 2배입니다.
따라서 계수만 보면 두 식이 서로 독립적인 정보를 주지 않습니다.
하지만 해가 없는지, 해가 무수히 많은지는 오른쪽 상수항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.
예를 들어
{x+2y=32x+4y=6
에서는 두 번째 식이 첫 번째 식의 2배입니다.
두 식은 같은 직선을 나타내므로 해가 무수히 많습니다.
반대로
{x+2y=32x+4y=7
에서는 왼쪽은 2배 관계인데 오른쪽은 2배가 아닙니다.
두 식은 서로 평행한 두 직선을 나타내므로 해가 없습니다.
따라서 ad−bc=0일 때는 상황을 더 확인해야 합니다.
- 우변까지 같은 비례 관계이면 두 식이 같은 직선을 나타내므로 해가 무수히 많을 수 있다.
- 우변의 비례 관계가 맞지 않으면 두 식이 평행한 직선을 나타내므로 해가 없을 수 있다.
즉 ad−bc=0은 “역행렬이 없다”는 신호이지, 해의 개수를 바로 하나로 결정해 주는 신호는 아닙니다.
8. 케일리-해밀턴 정리로 보는 역행렬 (선택 심화)
여기부터는 앞의 역행렬 공식보다 한 단계 더 깊은 선택 심화입니다.
역행렬을 이용해 연립방정식을 푸는 정도만 보고 싶다면 이 절은 건너뛰어도 됩니다.
다만 케일리-해밀턴 정리를 단지 역행렬 공식을 다시 얻는 방법으로만 보면 쓰임이 좁아 보일 수 있습니다.
실제로 더 중요한 맥락은 행렬의 높은 거듭제곱을 낮은 차수의 식으로 줄여 계산을 단순하게 만드는 것입니다.
예를 들어 어떤 상태가 매번 같은 행렬 A에 의해 변한다면 A2,A3,A4,… 같은 거듭제곱이 등장할 수 있습니다.
케일리-해밀턴 정리는 이런 거듭제곱을 직접 계속 곱하지 않고, 더 간단한 식으로 바꾸는 도구입니다.
케일리-해밀턴 정리는 정사각행렬이 자기 자신의 특성방정식을 만족한다는 정리입니다.
특성방정식이라는 말은 지금 단계에서는 낯설 수 있으므로, 여기서는 이름의 깊은 의미보다 2×2 행렬에서 쓸 수 있는 형태만 보겠습니다.
A=(acbd)
라고 할 때, 다음 케일리-해밀턴 관계식이 성립합니다.
A2−(a+d)A+(ad−bc)I=O
여기서 I는 단위행렬, O는 모든 성분이 0인 영행렬입니다.
또 a+d는 대각선 성분의 합이고, ad−bc는 앞에서 본 행렬식입니다.
이 식을 조금 바꾸면
A2=(a+d)A−(ad−bc)I
입니다.
즉 A2를 다시 A와 I의 조합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.
그러면 A3도
A3=A⋅A2
에서 출발해 A2를 위 식으로 바꾸면 다시 A와 I만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.
이런 방식으로 높은 거듭제곱을 낮은 차수의 식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.
이 관점은 반복되는 변화나 점화식을 행렬로 나타낼 때 특히 유용합니다.
예를 들어
Xn+1=AXn
처럼 상태가 반복해서 변하면 Xn을 구하는 과정에서 An이 등장합니다.
케일리-해밀턴 정리는 이때 An을 직접 여러 번 곱하지 않고 계산 구조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.
비슷한 맥락은 일차분수함수, 즉 f(x)=cx+dax+b 꼴의 유리함수를 반복해서 합성할 때도 나타납니다.
이런 함수는 행렬 (acbd)와 연결할 수 있고, 반복 합성은 그 행렬의 거듭제곱과 연결됩니다.
단, 행렬 전체를 0이 아닌 같은 수로 곱해도 cx+dax+b의 값은 변하지 않으므로, 여기서는 “상수배를 제외하고 대응한다”는 정도로만 이해하면 됩니다.
어떻게 연결되는지는 아래 컴포넌트에서 구체적인 예시로 확인하겠습니다.
그래서 케일리-해밀턴 정리는 “역행렬 공식”보다 먼저 “거듭제곱을 줄이는 요령”으로 보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.
이제 이 정리를 역행렬과 연결해 보겠습니다.
역행렬 공식은 케일리-해밀턴 정리의 전체 쓰임 중 하나의 응용입니다.
이제 구체적인 예시로 확인해 봅시다. 아래 학습 컴포넌트에서 예시 A와 예시 B를 번갈아 보며 네 가지를 추적해 보세요.
- 케일리-해밀턴 관계식이 어떻게 생기는지
- 그 관계식으로 거듭제곱을 어떻게 낮은 차수로 줄이는지
- 일차분수함수의 반복 합성을 행렬 거듭제곱으로 어떻게 줄이는지
- 같은 관계식이 역행렬 표현으로 어떻게 이어지는지
컴포넌트에서 본 케일리-해밀턴 관계식을 이제 역행렬 조건 ad−bc=0과 연결해 보겠습니다.
만약 ad−bc=0이면 위 식을 다음처럼 정리할 수 있습니다.
(ad−bc)I=(a+d)A−A2
오른쪽에서 A를 묶는다고 생각하면
(ad−bc)I=A{(a+d)I−A}
입니다.
여기서 {(a+d)I−A}는 I와 A를 실수배하고 더해서 만든, 말하자면 A에 대한 간단한 식입니다.
I는 어떤 행렬과 곱해도 순서 문제가 없고, A는 자기 자신과 곱하는 것이므로 이 식은 A와 곱하는 순서를 바꾸어도 같은 결과가 됩니다.
따라서
(ad−bc)I={(a+d)I−A}A
도 성립합니다.
이제 ad−bc=0이면 다음 행렬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.
C=ad−bc(a+d)I−A
그러면
AC=I,CA=I
이므로 C가 바로 A의 역행렬입니다.
따라서
A−1=ad−bc(a+d)I−A
라고 볼 수 있습니다.
실제로
(a+d)I−A=(a+d00a+d)−(acbd)=(d−c−ba)
이므로
A−1=ad−bc1(d−c−ba)
가 됩니다.
즉 케일리-해밀턴 정리는 원래 행렬의 거듭제곱을 줄이는 정리이고, 그 결과로 앞에서 본 2×2 역행렬 공식이 왜 그런 모양이 되는지도 설명해 줍니다.
9. 케일리-해밀턴 정리 예시
먼저 케일리-해밀턴 정리가 거듭제곱을 줄이는 모습을 보고, 이어서 같은 식이 역행렬 공식으로도 이어지는지 확인하겠습니다.
다시
A=(211−1)
를 보겠습니다.
이 행렬에서
a+d=2+(−1)=1
이고
ad−bc=2⋅(−1)−1⋅1=−3
입니다.
따라서 케일리-해밀턴 정리는
A2−A−3I=O
입니다.
이를 정리하면
A2=A+3I
입니다.
직접 제곱을 계산해 보면
A2=(211−1)(211−1)=(5112)
이고,
A+3I=(211−1)+3(1001)=(5112)
이므로 실제로 A2=A+3I가 맞습니다.
즉 이 행렬의 제곱은 새로 길게 계산하지 않아도 A와 I만으로 표현됩니다.
한 단계 더 가면
A3=A⋅A2=A(A+3I)=A2+3A
이고, 다시 A2=A+3I를 대입하면
A3=4A+3I
입니다.
이처럼 케일리-해밀턴 정리는 높은 거듭제곱을 계속 낮은 차수로 돌려보내는 역할을 합니다.
이제 같은 관계를 역행렬 공식으로도 보겠습니다.
위 식
A2−A−3I=O
에서 A가 들어 있는 부분을 묶으면
A2−A=3I
이고, 따라서
A(A−I)=3I
입니다.
양쪽에 31을 곱하면
A(3A−I)=I
이므로 3A−I이 A의 역행렬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.
또 3A−I은 분자와 분모의 부호를 함께 바꾼 −3I−A과 같은 표현입니다.
따라서 케일리-해밀턴 정리에 의한 역행렬 표현은
A−1=ad−bc(a+d)I−A=−3I−A
입니다.
계산하면
I−A=(1001)−(211−1)=(−1−1−12)
이므로
A−1=−31(−1−1−12)=(313131−32)
입니다.
앞에서 공식으로 구한 결과와 같습니다.
이 예시에서 볼 수 있듯이, 역행렬 공식 유도는 케일리-해밀턴 정리의 한 가지 응용입니다.
더 넓은 맥락에서는 반복 계산에서 나오는 An을 단순화하는 데 쓰인다고 이해하면 됩니다.
컴포넌트의 예시 B도 같은 방식으로 점검할 수 있습니다.
A=(3211)
이면 대각선 성분의 합은 3+1=4이고, 행렬식은 3⋅1−1⋅2=1입니다.
따라서 케일리-해밀턴 관계식은
A2−4A+I=O
이고, 이를 정리하면 A2=4A−I입니다.
행렬식이 1이므로 역행렬은
A−1=4I−A=(1−2−13)
입니다.
마지막 퀴즈에서는 이 예시 B를 다시 사용해 관계식과 역행렬을 점검합니다.
10. 자주 하는 실수
10-1. 행렬에 나눗셈 기호를 그대로 쓰려고 한다
행렬에서는 보통 B÷A처럼 쓰지 않습니다.
A의 역행렬이 있을 때 A−1을 곱하는 방식으로 계산합니다.
또 행렬곱은 순서가 중요하므로 왼쪽에서 곱해야 하는지, 오른쪽에서 곱해야 하는지 구분해야 합니다.
10-2. 모든 정사각행렬에 역행렬이 있다고 생각한다
정사각행렬이어도 역행렬이 없을 수 있습니다.
2×2 행렬에서는 ad−bc=0인지 확인해야 합니다.
10-3. 곱하는 방향을 무시한다
AX=B에서 X를 구할 때는 왼쪽에서 A−1을 곱합니다.
행렬곱은 순서가 중요하므로 이 점을 조심해야 합니다.
10-4. ad−bc=0이면 무조건 해가 없다고 생각한다
ad−bc=0이면 역행렬은 없지만, 연립방정식의 해는 없을 수도 있고 무수히 많을 수도 있습니다.
우변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.
10-5. 케일리-해밀턴을 역행렬 공식 암기용으로만 생각한다
케일리-해밀턴 정리의 핵심 쓰임은 행렬의 거듭제곱을 낮은 차수의 식으로 줄이는 것입니다.
역행렬 공식은 그 결과로 얻을 수 있는 응용 중 하나입니다.
11. 연습 문제
아래 점검 퀴즈에서 역행렬의 조건, 연립방정식 풀이, 케일리-해밀턴 정리의 맥락을 확인해 보세요.
12. 핵심 정리
- 역행렬은 행렬에서 나눗셈과 비슷한 역할을 한다.
- AA−1=I, A−1A=I를 만족하는 행렬 A−1을 A의 역행렬이라고 한다.
- 2×2 행렬 (acbd)에서 ad−bc=0이면 역행렬이 존재한다.
- 이때 A−1=ad−bc1(d−c−ba)이다.
- 연립일차방정식은 AX=B로 나타낼 수 있고, A−1이 있으면 X=A−1B로 풀 수 있다.
- ad−bc=0이면 역행렬은 없지만, 연립방정식의 해는 상황에 따라 없거나 무수히 많을 수 있다.
- 케일리-해밀턴 정리 A2−(a+d)A+(ad−bc)I=O는 행렬의 높은 거듭제곱을 낮은 차수로 줄이는 정리이고, 그 응용으로 역행렬 공식도 이해할 수 있다.
이 글로 공통수학1의 큰 흐름을 마무리하겠습니다.
공통수학1에서 배운 식, 방정식, 부등식, 경우의 수, 행렬은 이후 수학을 배우는 데 계속 다시 등장하는 기본 언어가 됩니다.
한 줄 결론:
역행렬은 행렬 계산을 되돌리는 심화 도구이고, 케일리-해밀턴 정리는 거듭제곱 계산을 줄이면서 역행렬 공식까지 설명해 주는 더 깊은 관점입니다.
💬 댓글
이 글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